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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09-01-29 15:07 조회수 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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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헬스조선]한국인의 심장, 우리가 책임진다

 

한국인의 심장, 우리가 책임진다

한국 최고 의사 <심장 수술 분야>

심장수술 분야 ‘한국최고의사’에는 전국 대학병원 심장수술 전문 교수 2명 이상으로부터 추천받은 7개 병원 16명의 전문의가 선정됐다.

이 가운데 김기봉(서울대병원), 송명근(서울아산병원), 안혁(서울대병원), 이영탁(삼성서울병원), 이재원 (서울아산병원), 장병철(신촌세브란스병원) 교수 등 6명이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가나다순)

심장수술 분야는 다른 외과 분야에 비해 대형병원 쏠림 현상이 특히 심했다. 16명 가운데 서울대병원 소 속이 4명, 삼성서울병원·서울아산병원·신촌세브란스병원 소속 교수가 각각 3명씩 포함됐다. 이른바 ‘빅4 ’ 병원을 제외하면, 부산대병원·원광대병원·세종병원 소속 전문의 1명씩만 명단에 올랐다.

심장 수술 분야 최고의사 선정에는 전국 17개 대학병원 30명의 심장 수술 전문 교수(조교수급 이상)들이 참여했다. 교수 1인당 5명씩을 추천했으며, 추천대상에서 본인 및 본인이 속한 병원·의료원 소속 의사는 제 외됐다.

심장수술 한국최고의사(가나다순)

김기봉

서울대병원

김용진

서울대병원

김웅한

서울대병원

나찬영

세종병원

박영환

신촌세브란스병원

박표원

삼성서울병원

성시찬

부산대병원

송명근

서울아산병원

송현

서울아산병원

안혁

서울대병원

유경종

신촌세브란스병원

이영탁

삼성서울병원

이재원

서울아산병원

장병철

신촌세브란스병원

전태국

삼성서울병원

최종범

원광대병원


심장수술 지역최고의사

대구
경북

박남희
(계명대동산병원)
조준용
(경북대병원)

부산
경남

성시찬
(부산대병원)

전북

최종범
(원광대병원)

광주
전남

서홍주
(조선대병원)
안병희
(전남대병원)

대전
충청

윤치순
(건양대병원)
이승진
(순천향대천안병원)

 최현묵기자seanch@chosun.com

/심재훈 헬스조선 기자 jhsim@chosun.com

참조 URL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6/10/10/20061010560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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